공무수행 중 부당 피소 등에 전문 자문하기로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가 지난 14일 법무법인 YK 창원지사와 법률업무 협력 협약(MOU)을 맺었다.


도 경찰청에 따르면 도 경찰청 직협 집행부와 법무법인 YK 관계자 등이 협약식에 참석해 지속적 법률지원을 약속했다.

권재훈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장(왼쪽)과 나자현 법무법인 YK 창원지사 변호사가 법률업무 협력 협약서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권재훈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장(왼쪽)과 나자현 법무법인 YK 창원지사 변호사가 법률업무 협력 협약서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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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YK는 서울 서초 법조타운에 본사를 둔 국내 10위 규모의 대형 로펌으로 꼽힌다.


전국 20개 지사와 사건유형별 18개의 전담 대응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3년 전 창원지사가 출범됐다.

나자현 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 인권 보호와 경남경찰청 소속 직원들의 권익발전을 위한 신속한 법률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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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훈 직협 회장은 “직협 회원들이 공무수행 중 부당하게 피소당하거나 법률적 어려움으로 힘들 때 전문 자문을 통해 당당하게 근무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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