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부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HF 꿈자람 멘토링’ 기부금 6000만원의 전달식을 진행했다.


‘HF 꿈자람 멘토링’은 HF공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부산교대 재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소속된 초등학생 멘티를 선정해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지도와 조언을 지원한다.

‘HF 꿈자람 멘토링’ 기부금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HF 꿈자람 멘토링’ 기부금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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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멘토링은 ▲교과과목 학업 지도 ▲독서교육 ▲진로 설계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멘토링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발생한 아동의 학습결손을 해소하고 성장기에 안정적인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이전 활동보다 지원금액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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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최준우 사장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HF 꿈자람 멘토링’ 활동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HF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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