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브 페이셜 트리트먼트, 바틀 페인팅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럭셔리 뷰티 브랜드 '겔랑'과 함께 국내 업계 단독으로 '겔랑 비 가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250달러 이상 겔랑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전문 페이셜 트리트먼트 서비스와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풀 메이크업을 포함한 '알코브 페이셜 트리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코브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국내 면세점으로는 최초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에서 포슬린 아티스트가 바틀 페인팅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에서 포슬린 아티스트가 바틀 페인팅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AD
원본보기 아이콘

여기에 행사 기간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는 겔랑 수석 아티스트의 메이크업 쇼와 함께 메이크업 터치 업 서비스가 운영되며, 주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겔랑 향수 제품인 '아쿠아 알레고리아'의 바틀 페인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고객 맞춤형 각인 서비스인 '인그레이빙 서비스'와 겔랑만의 특별한 선물 포장 서비스인 '아트 오브 기프팅' 서비스도 상시 진행한다. 이번 겔랑 비 가든 행사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오는 30일까지 선보인다.

AD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이벤트로 럭셔리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인 겔랑의 비 가든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신세계면세점을 찾은 국내외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연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겔랑의 노력과 함께 국내 업계 단독으로 제공하는 여러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