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가 대비 최대 55% 할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는 오는 30일까지 12시간 숙박 상품 '반일반값'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한화리조트가 ‘6월 얼리(early) 휴가족’을 위한 반일반값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은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 전경.[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리조트가 ‘6월 얼리(early) 휴가족’을 위한 반일반값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은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 전경.[사진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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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반값 패키지는 금요일이나 일요일 저녁 9시에 체크인하고 다음 날 오전 9시 체크아웃하는 상품이다. 골프와 주변 관광 등 다음 날 이른 아침부터 일정이 잡혀있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라고 리조트 측은 설명했다.

해당 패키지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용인 베잔송, 평창, 산정호수안시, 대천, 백암온천 총 6곳에서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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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관계자는 "경유형 여행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정상가 대비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반일반값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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