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삼겹살, 수입육 등 최대 50% 할인가
활 대게, 봉지라면 등도 할인

롯데마트가 6월 황금연휴를 맞아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고객이 롯데마트 서울역점 축산 매장에서 쇼핑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고객이 롯데마트 서울역점 축산 매장에서 쇼핑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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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롯데마트는 한우, 삼겹살, 수입고기 등 다양한 육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한정 수량으로 기획된 '미국산 소 알꼬리 찜용'을 6월 한 달간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만능 대패 소고기'는 오는 7일까지 1+1행사로 판매한다. '1+등급 한우 전 품목'과 '마블 나인 인기 구이류'도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수입고기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국내산 한돈 삼겹살, 목심'과 '국내산 한돈 앞다리'를 전주와 비교해 1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호주산 곡물 비육 본 갈비'와 '호주산 곡물 비육 척아이롤' 등도 35% 할인 혜택과 더불어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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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러시아산 활 대게와 봉지 라면 등 가족끼리 즐기기 좋은 음식들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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