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
2~11일까지 전지점서 진행
430여개 브랜드 대거 참여
롯데아울렛은 오는 2일부터 열흘 동안 아울렛 최대 규모 할인 이벤트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만한 가격'이란 의미로 일 년에 단 2번만 하는 롯데아울렛 최대의 쇼핑 행사다. 아울렛 21개 모든 지점에서 진행하며, 모두 43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울렛 상시 할인가에 추가 20%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또 롯데아울렛 단독으로 프리미엄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의 추가 20% 할인 프로모션을 타임빌라스, 동부산, 이천 등 8개 점포에서 진행한다.
타임빌라스에서는 Y2K(Year 2 kilo)의 대표 캐릭터 마시마로의 초대형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약 8m 높이의 대형 마시마로를 타임빌라스 야외 잔디광장에 설치하고, 직접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티셔츠, 마시마로 인형 10종 등을 판매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동부산점에서는 롯데월드 어드벤쳐 부산의 시그니처 퍼레이드 공연 '롯데월드 매직 포레스트 퍼레이드'가 오는 3일과 10일, 이틀 동안 펼쳐진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
기흥점에서는 3일 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배우의 갈라쇼를 선보인다. 이 밖에 이시아폴리스점에서는 25일까지 드로잉 체험 '컬러가든'을 운영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