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무장 유도무기체계, 레이더시스템

4학년 생도·교수 특강, 기술 토의 진행

내일의 ‘탑건’들이 대한민국 대표 방위산업 기업을 찾아 ‘현장 캠퍼스’를 꾸렸다.


LIG넥스원(대표이사 김지찬)은 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이 미래 첨단무기체계의 변화하는 모습과 방위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LIG넥스원을 방문했다고 31일 알렸다.

공군사관학교 4학년 융합캡스톤과정 생도와 교수진 등 24명은 지난 30일 LIG넥스원 판교하우스와 용인연구소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항공무장 유도무기체계와 레이더 시스템에 대한 특강을 수강하고 LIG넥스원 연구원들과 기술 토의를 벌였다.


융합캡스톤이란 학습 경로 말기에 학생에게 최고의 학업 및 지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군사관학교 교과과정의 하나이다.

공군사관학교 4학년 생도들과 교수가 현장 학습을 진행하기 위해 LIG넥스원을 방문하고 있다.

공군사관학교 4학년 생도들과 교수가 현장 학습을 진행하기 위해 LIG넥스원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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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LIG넥스원과 공군사관학교가 지난 3월 체결한 ‘공동연구를 통한 공군 무기체계 발전방향 제시 및 미래 첨단무기체계 운용개념 수립’ 등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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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관계자는 “기술 토의 과정에서 생도들의 높은 수준과 관심에 놀랐고 인적 교류와 공동 연구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더 긴밀한 협력으로 공군 발전과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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