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관계사 LS알스코를 통해 수소연료전지(SOFC)부품 사업을 추진한다.

LS알스코 구미인동공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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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알스코는 이달부터 블룸SK퓨얼셀(SK에코플랜트와 미국 블룸에너지의 합작법인)에 탈황장치 모듈을 공급한다. SOFC의 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에서 유해물질인 황화합물을 제거하는 장치이다.


LS알스코는 전력변환장치,전력생산장치와 함께 SOFC의 주요 모듈의 하나인 탈황장치 공급을 시작으로 제품 개발을 확대해 수소 생태계의 한 축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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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호 LS알스코 대표는 “주요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수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 다수 국가에서 블룸에너지와 협력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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