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온새미로공원 일원에 조성한 온새미로 오토캠핑장을 오는 26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온새미로 오토캠핑장은 총 21면으로 자갈사이트 10면, 데크사이트 9면, 텐트존(텐트가 설치돼 있는 시설) 2면으로 구성돼 있다.

온새미로 오토캠핑장 개장.[이미지 제공=함안군]

온새미로 오토캠핑장 개장.[이미지 제공=함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군은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일상 속 캠핑문화 확산을 통해 입곡군립공원과 온새미로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자유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전기시설 및 샤워장과 개수대 등을 완비했다.


이용료는 ▲데크 구역은 평일 4만원, 주말·공휴일은 5만5000원 ▲자갈 구역은 평일 3만5000원, 주말·공휴일은 5만원 ▲텐트가 설치돼 있는 시설의 텐트존 은 평일 6만원, 주말·공휴일은 7만원이다.

지역주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입곡온그대로마을회에 민간 위탁해 운영을 하며, 온새미로 오토캠핑장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AD

조근제 군수는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조성을 위해 시설 및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용자 중심의 캠핑 환경 제공을 통해 군의 대표 체류형 관광시설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