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3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의 전날 부채한도 관련 회동이 재차 성과 없이 끝난 후 이날도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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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9%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1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6% 하락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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