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남악사랑 포럼(회장 주병률)이 지난 2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산마을 김경숙 농가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남악사랑 포럼이 삼향읍 지산마을 농가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무안군]

남악사랑 포럼이 삼향읍 지산마을 농가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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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도농상생운동 확산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날 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 양파 수확 및 자르기, 고구마 식재 등 농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농촌과 농업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농업 및 농촌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심은 고구마는 가을에 도시민 어린이들에게 수확 체험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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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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