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의회. [사진=이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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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발의한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본부장 채용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불발됐다.


창원특례시의회는 23일 오후 3시 제12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해당 발의에 대한 찬반 토론과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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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45명 중 45명이 모두 출석한 가운데 이뤄진 표결에서는 찬성 18명, 반대 26명, 기권 1명의 결과가 나와 부결됐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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