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준비 집중
의장단 간담회·집행기관 소통간담회 연이어
경남 창원특례시의회가 23일 오전 의장실에서 의장단 간담회를 열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의장단은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안)을 논의하고 추후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해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5분 자유발언 운영방안과 주민 조례 청구 접수의 건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
의장단 간담회 후에는 소회의실에서 집행기관과 소통간담회가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2023 전기자동차 보급 추진 ▲한전 유휴부지 시민 활용공간 조성사업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 관련 재정지원 ▲제덕항 어촌뉴딜300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계획이 보고되고 협력사항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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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근 의장은 “다음 달 개회하는 정례회를 앞두고 의회와 집행기관 간 시정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면서 “특히 이번 정례회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중요한 안건이 많은 만큼 빈틈없는 심사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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