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는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심신 안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음악과 함께 셔플댄스를 배우는 등 심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직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AD

광주 광산소방서 '행복한 직장 만들기' 나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영일 광산소방서장은 “심신 안정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에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