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청소년축제 ‘별(別)별(★)유스(Youth)’가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21일 시에 따르면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열린 축제는 5월 청소년의달을 기념하고자 개최됐다.

‘다양하고 별처럼 빛나는 청소년’이란 뜻이 담긴 별별유스 축제는 김해청소년문화의집 대학생 서포터즈, 청소년 공연, 청소년 부스 등 청소년이 중심이 되어 기획과 진행을 이끌었다.


경남 김해 청소년축제 별(別)별(★)유스(Youth)에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경남 김해 청소년축제 별(別)별(★)유스(Youth)에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1부 기념식에서는 밴드 연주, 댄스, 난타 공연 등 14개 팀이 끼를 발산했고 청소년헌장낭독, 모범 청소년 표창 수여, 청소년의달 기념 퍼포먼스 등이 이뤄졌다.

이어진 제2회 싱어댄스페스티벌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이 경연을 펼쳤다.


행사장 주변에는 과학실험, 은반지·비즈팔찌 만들기, 초콜릿 펜 쿠키 만들기 등 14개의 체험·놀이 부스도 운영됐다.

AD

홍태용 시장은 “청소년의달을 맞아 모범 청소년 표창을 받은 청소년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우리 청소년들의 꿈이 이뤄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