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지속 가능성에 기여

홈플러스는 ‘제2회 해양관리협의회(MSC) 코리아 어워즈’에서 ‘올해의 리테일러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종석 해양관리협의회(MSC) 한국사무소 대표(왼쪽)와 임경래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장이 ‘제2회 MSC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종석 해양관리협의회(MSC) 한국사무소 대표(왼쪽)와 임경래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장이 ‘제2회 MSC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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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는 미래의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을 위해 남획, 불법어획, 혼획 등 해양환경 파괴를 최소화한 지속 가능 어업 국제표준 인증을 지정하는 국제 비영리 기구다. 지난해부터 MSC 코리아 어워즈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5개 부문에서 각 한 개의 업체에 상을 수여했다.

홈플러스는 장기간 MSC 인증 상품을 활발하게 유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국내 유통사 중 MSC 인증 수산물을 가장 많이 취급하고 있으며, 매장 연출물 등을 통해 지속 가능 어업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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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고객 접점에 있는 식품 유통회사로서 이번 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착한 소비 상품을 확대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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