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중국 원저우시 왕전융 경제부시장 일행단과 양 도시의 공통 중점산업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TP-中 원저우시, 중점산업 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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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집 원장은 "광주시는 광산업, 자동차산업, 인공지능(AI)산업, 의료·헬스케어산업 등이 매우 발달한 도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마트밸리를 조성 예정인 원저우시를 위해 광주테크노파크가 구축한 인공지능(AI) 기술 및 플랫폼, 인공지능에 기반한 헬스케어 관련 기술을 전수하고 협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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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동차 및 의료·바이오·화장품 관련 기업 및 제품을 원저우시에 소개하고 지역 기업이 중국의 유태인으로 불리우는 원저우시 기업들과 민간 차원의 교류를 위해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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