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 위한 돌봄, 호스피스 올바른 이해

전남 순천의료원은 오는 29일 월요일까지, 말기암 환자를 위한 돌봄과 호스피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1순천의료원에 따르면 호스피스완화 의료는 말기 환자들의 통증 및 증상 조절,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다학제간 팀 차원의 케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사진제공=순천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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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무의미한 치료를 막고, 환자와 가족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품위 있게 마지막까지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적절한 시기에 호스피스 관리를 결정하는 것은 생명을 조금 더 연장할 수도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스피스 관리를 받는 환자들은 치료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고, 더 나은 삶의 질을 경험할 수 있다.


순천의료원 관계자는 “호스피스 완화 교육은 2023년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순천의료원 신관 5층 프로그램실 에서 진행된다”며 “등록비 8000원에 모집인원은 20명 이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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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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