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로컬JOB센터는 영농철 군내 농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2023년 인접 도시권 농활원정대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농촌 노동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함께 도우며 농촌의 실정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일손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오는 31일까지 전화 및 메일 신청할 수 있다.

농활원정대 포스터[사진제공=고창군]

농활원정대 포스터[사진제공=고창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농활원정대 고창으로 모여라’ 신청대상은 민간단체, 부녀회, 대학교 동아리, 소모임 등 이다.


이번에 선발된 농활원정대는 내달부터 오는 12월 중 농활원정대 활동을 하게된다.

김희진 고창군로컬JOB센터 센터장은 “농촌을 찾아 일손을 돕는 학생 및 민간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고창군 농가와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AD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