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월요일 한낮 30도 가까이 올라
스승의 날이자 월요일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른다.
전남권과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다가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제주도 산지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곳이 많다. 일부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내륙에는 32도 이상 오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보조금까지 주곤 "출시 안돼" 꽉 막혀…번뜩이는 '...
AD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1.0m로 예측된다.
서울 한 낮 기온이 24도까지 상승하며 초여름 날씨를 나타낸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시민들이 숲길을 거닐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