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나눔누리봉사회가 10일 지역 꿈나무를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관심 사각지대에 놓인 구례·보성 및 순천 외곽지역 그룹홈 청소년을 대상으로 KTX 열차체험과 여수엑스포 아쿠아플라넷 등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열차 승무 업무를 소개하는 진로 상담도 진행해 청소년의 꿈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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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전남, 청소년의 달 맞아 해피트레인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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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과 공기업의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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