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웹튠 제작업체 '케나즈'와 산학협력
경복대학교가 웹튠 전문제작업체인 ㈜케나즈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과는 오리지널 웹툰을 제작ㆍ개발해 일본 애플북스(Apple Books)에 공급하는 웹툰 전문 제작사 케나즈와 주문식 교육과정 개발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케나즈는 Apple Books에서 오리지널 웹툰을 제작ㆍ개발하고, 한국 웹툰 콘텐츠를 Apple Books에 공급하는 업체다.
일본에서 20개 이상의 오리지널 웹툰 시리즈 출시를 시작으로 Apple Books에 한국 웹툰 제작사들의 웹툰 콘텐츠를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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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장은 "개인별 맞춤형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미디어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과정에서 케나즈와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미디어콘텐츠 업계와 산학협력를 통해 산업체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및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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