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와 협업 '큐레이팅' 플랫폼 개발
기상정보 기반 맞춤형 어패럴 안내

골프 부킹 플랫폼 엑스골프(XGOLF)는 골프장 라운드일 맞춤형 골프웨어 추천 서비스인 '큐레이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XGOLF 큐레이팅 서비스[사진제공=XGOLF]

XGOLF 큐레이팅 서비스[사진제공=X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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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서비스는 XGOLF와 한성에프아이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플랫폼 서비스다. 회원의 골프장 예약 정보에 맞춰 라운드 당일, 해당 지역의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골프웨어를 추천한다.

해당 서비스는 예약일 날씨 정보를 고도화해 예약일 4일 이전에 모바일 푸시로 당일 기온과 습도, 체감온도까지 제공한다. 또 우천을 포함해 6개의 기온 구간을 분류해 당일에 맞는 추천 아이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큐레이팅 서비스는 XGOLF를 통해 예약을 완료한 회원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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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는 큐레이팅 서비스 오픈을 맞이해 베스트 드레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성에프아이의 테일러메이드와 레노마 브랜드 골프웨어를 입고 사진 후기를 남긴 회원 대상 추첨을 통해 의류 교환권과 골프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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