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테니스 연결 소비자 마케팅 속도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3층에 신규 매장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월드몰 점은 디아도라의 첫 번째 테니스 콘셉트 스토어다. 테니스 전문가 용도의 퍼포먼스 제품과 테니스 모티브의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볼 수 있다.

디아도라 롯데월드몰점 매장[사진제공=디아도라]

디아도라 롯데월드몰점 매장[사진제공=디아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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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구성은 코어 존과 바이브레이션 존으로 나뉜다. 코어 존은 디아도라의 정통성을 반영해 활동성과 기능성을 기반으로 코트 룩 디자인 의류와 슈즈, 가방 등이 주를 이룬다. 베스트셀러 그랜드슬램 시리즈를 비롯해 플리츠 스커트, 테니스 경기화, 라켓 백 등 전문가 용도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바이브레이션 존은 코트 룩을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의 티셔츠, 맨투맨, 아노락 등 일상 룩으로 재해석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된다. 디아도라가 올해부터 주력하는 테마 '테슬레저(테니스+애슬레저)'와 부합한 캐주얼 아이템도 선보인다.

디아도라는 롯데월드몰점 개장을 기념해 전 구매고객에게 브랜드 로고 양말과 구매 금액 대별로 테니스 원데이 레슨 1회권(선착순 20명 증정), 슈박스·테니스볼 파우치 등을 증정한다. 신규 회원 가입 시 5% 즉시 할인 혜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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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중 영등포 타임스퀘어 팝업스토어, 롯데 인천터미널점 매장 리뉴얼 등 2곳을 더해 테니스를 매개로 한 비즈니스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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