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탁 BNK경남은행장, ‘마약퇴치 캠페인’ 동참
예경탁 경남은행장이 ‘마약퇴치 캠페인(NO EXIT_출구가 없다)’에 동참했다.
마약퇴치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 연말까지 이어 나가는 릴레이 운동이다.
예 은행장은 경남경영자총협회 이상연 회장으로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받고 본점에서 마약퇴치 캠페인 퍼포먼스를 가졌다.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BNK경남은행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이어 다음 주자로 고려철강 한철수 회장과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을 지목했다.
예 은행장은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으로 마약 범죄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어 안타깝다. 이번 캠페인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동시에 대한민국이 마약 청정 국가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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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은 지난 4월 14일 ‘마약류 범죄 척결 합동추진단’을 중심으로 마약범죄 근절 총력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공조 및 대국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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