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럽 증시는 이날 오후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금리 발표를 앞두고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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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5시50분(한국시간) 기준 영국의 FTSE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4% 하락한 7754.18, 프랑스 CAC 지수는 0.27% 하락한 7384.53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2% 하락한 15783.50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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