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흥 제22대 창원대학교 총동창회장 취임식이 지난 30일 열렸다.


대학에 따르면 제1학생회관 봉림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김 신임 총동창회장과 제18·19대 장기영, 제20대 구인근 회장, 이날 이임한 제21대 김주복 회장, 동문 가족, 창원대 어윤 교학부총장, 김범수 총학생회장, 교직원·학생 등이 참석했다.

김재흥 제22대 창원대학교 총동창회장 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대]

김재흥 제22대 창원대학교 총동창회장 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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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총동창회장은 이날 취임과 함께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앞으로의 총동창회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 총동회장은 “창원대 총동창회 조직의 체계화, 다양한 활동의 전문화, 총동창회 조직 및 장학회 기금 확대 등을 통해 창원대 총동창회는 명실상부 경남을 대표하고 104만 창원특례시의 유일한 국립고등교육기관인 모교 창원대가 새로운 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8만5000 동문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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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남이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라이즈 체계의 성공적 수행,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 대학은 물론 지역사회의 숙원 사업인 창원대학교 공공 의과대학 유치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위해 동문의 하나 된 힘을 모으고 항상 모교와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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