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음식문화재단과 식문화 전시·연구 업무협약

국립고궁박물관과 궁중음식문화재단은 28일 조선 왕실 식문화 전시·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내년에 특별전을 공동 개최한다.


27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휴관에 들어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이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7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휴관에 들어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이 한산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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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약 내용은 ▲조선 왕실 식문화와 관련한 전시·부대 행사 공동 개최 ▲조선 왕실 식문화와 관련한 연구 결과·자료 공유 ▲두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협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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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관계자는 "궁중음식문화재단은 그동안 국가무형문화재인 '조선왕조 궁중음식' 조리 기술을 전수해오고 전통음식 관련 연구개발에 힘써왔다"며 "더 나은 전시를 기획·제공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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