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내년 조선왕실 식문화 특별전
궁중음식문화재단과 식문화 전시·연구 업무협약
국립고궁박물관과 궁중음식문화재단은 28일 조선 왕실 식문화 전시·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내년에 특별전을 공동 개최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조선 왕실 식문화와 관련한 전시·부대 행사 공동 개최 ▲조선 왕실 식문화와 관련한 연구 결과·자료 공유 ▲두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협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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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관계자는 "궁중음식문화재단은 그동안 국가무형문화재인 '조선왕조 궁중음식' 조리 기술을 전수해오고 전통음식 관련 연구개발에 힘써왔다"며 "더 나은 전시를 기획·제공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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