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장식한 1++" 안다즈 호텔, 봄 스테이크 신메뉴
안다즈 서울 강남은 호텔 2층 조각보 미트앤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적 감각을 더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정통 스테이크를 제공하며 봄철 식용 꽃으로 화려하게 색상을 표현하고 1++ 등급의 고기를 사용해 음식의 품질을 높인다.
이번 미트앤코 스테이크 하우스의 봄 신메뉴 중 대표 메뉴는 민트 요거트 소스와 훈연한 파프리카가 함께 제공되는 양갈비, 봄동을 얹은 바베큐 폭립, 토마토, 바질 소스, 아스파라거스, 가지, 모차렐라 치즈로 맛을 낸 비건 메뉴 채소 라자냐 등이다. 4코스 런치 세트, 4코스 디너 세트, 단품 메뉴 등이 준비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해당 프로모션은 단품 또는 코스 세트 메뉴로 이용 가능하다. 점심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은 오후 5시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