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음료 제조공장서 ‘불’ … 8억9000여만원 피해
지난 15일 낮 12시 23분께 경남 거창군 웅양면의 음료수 제조공장에 불이 났다.
16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 등에 의해 오후 5시 21분께 꺼졌다.
화재로 공장 1개 동과 기자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억9635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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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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