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산업협회, 이마트24 회원사 가입 만장일치 의결
이건준 회장 "편의점산업 발전 희망"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15일 정기총회 겸 이사회에서 이마트24의 회원사 가입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마트24는 편의점산업협회의 다섯 번째 회원사가 됐다.
이건준 편의점산업협회 회장은 “이마트24의 회원사 가입을 축하하고 환영하며 협회 창립 30주년인 올해 이마트24의 가입이 편의점산업 발전을 위한 도약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마트24는 2013년 12월 위드미에프에스를 인수, 2014년 7월 편의점사업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했다. 2017년 8월 이마트24로 사명과 브랜드명을 변경했고 2018년 3000호점, 2020년 5000호점을 열었다. 지난해는 6000호점 오픈과 흑자경영의 성과를 거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김장욱 이마트24 대표는 “국내 편의점 가맹본부 대표 단체인 편의점산업협회에 가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원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 편의점 사업의 선발 주자인 회원사들과 함께 편의점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