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8,142 전일가 700,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마감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그룹 회장이 지난해 부품계열사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571,000 전일대비 58,000 등락률 -9.22% 거래량 947,011 전일가 629,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내 수익 불려준 효자 종목...더 담아둘 수 있었다면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에서 36억25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14일 이 회사가 내놓은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보면 정 회장은 급여로 25억원, 상여로 11억2500만원을 받았다. 상여는 지난해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다. 급여는 한 해 전과 같은데 상여로 2억5000만원을 더 받았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일 경기 화성시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신년 메시지를 통해 새해 경영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밝히고 있다./화성=김현민 기자 kimhyun81@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일 경기 화성시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신년 메시지를 통해 새해 경영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밝히고 있다./화성=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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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를 맡으며 두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다. 현대차는 아직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내놓지 않았다. 기아에서는 사내이사를 맡고 있으며 월급은 받지 않는다.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가 급여·상여 등 총 14억7100만원을 받았다. 배형근 부사장은 8억2200만원을 받았다. 퇴직한 정정환 전 부사장이 퇴직금을 포함해 20억4100만원, 김원혁 전 전무가 18억8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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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1억800만원으로 처음 1억원을 넘겼다. 2021년에는 9800만원이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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