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사진제공=삼조에스피피]

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사진제공=삼조에스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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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조에스피피는 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이 미국 기업 전문지인 앙트레플래너의 지난해 Top500 프랜차이즈 조사에서 아이스크림 디저트 부문 6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 디저트 부문 6위에 이어 미국 은퇴자들을 위한 프랜차이즈 조사에서도 48위에 올랐다. 부르스터스는 미국내에서 201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빠른 성장세의 이유로는 신선한 재료를 비롯해 주문과 동시에 직접 제조하는 홈메이드 스타일, 다양하고 풍부한 맛이 꼽혔다. 부르스터스는 국내에선 삼조에스피피가 독점으로 제조·판매하고 있다. 경기도에 자체 제조 공장에서 미국에서 직접 수입한 원유를 통해 아이스크림을 제조한다. 특히 망고와 흑임자 맛 등은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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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스터스는 국내에선 이마트 등 오프라인을 비롯해 온라인에선 마켓컬리에서 판매 중이다. 마켓컬리 외에도 SSG닷컴과 W컨셉, 패션스타일, 쿠팡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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