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2023년 금융소비자리포터 선발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리포터 330여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금감원은 불합리한 금융관행 개선 등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기위해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선발된 리포터는 금융거래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 필요사항, 금융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전용제보시스템에 제안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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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은 일반공모 및 기관추천을 통해 진행되며 활동 기간 중 제보내용, 실적을 평가해 제보수당이나 포상금도 지급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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