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이수그룹과 3년 연속 동행"
2021년부터 후원 계약 연장
이수그룹은 8일 '미국프로골프(PGA) 차세대 스타' 김주형(사진)과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김주형은 이수그룹과 3년 연속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수그룹은 김주형이 무명이던 2021년부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주형에게 연간 후원금 등을 지원한다.
김주형은 지난해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과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등에서 차례로 우승했다. 특히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화려한 쇼맨십을 선보여 많은 골프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세계랭킹 14위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수그룹 관계자는 “김주형 선수가 한국 프로골프를 세계에 알리는 선수로 성장해 기쁘다”면서 “김 선수가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