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N서울타워 외국인 입장권 독점 판매 계약
외국인 전용 B2B·B2C 총판
글로벌 여행·레저 플랫폼 클룩은 N서울타워와 외국인 전용 입장권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클룩은 올해 N서울타워 외국인 전용 입장권의 기업간거래(B2B)와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총판을 독점으로 맡는다. N서울타워는 클룩의 지원으로 별도 기술 개발 없이 '구글 Things to do(구글 즐길 거리)' 페이지에 회사 브랜드로 예약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 N서울타워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한 고객들은 배너를 통해 클룩 상품 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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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낭만이 담긴 N서울타워를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클룩의 풍부한 글로벌 자원을 활용해 인바운드(외국인의 방한 관광)를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한국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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