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는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익형(31개), 사회 서비스형(14개), 시장형(7개), 취업 알선형(1개) 등 총 61개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실시한다.

▲동구시니어클럽 ▲동구노인복지관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광주 동구지회 ▲정나눔 재가 노인복지센터 ▲제3생애지원협동조합 ▲늘푸른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클린협동조합 등 8개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총 3283명이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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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어르신 3200명 일자리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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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은 “‘고령친화도시 동구’라는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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