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새해 福 많이 받끼’ 특별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국립광주과학관이 ‘설맞이 특별행사 - 새해 복 많이 받끼’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21~24일 3일간 열리며 설맞이 특별공연, 체험, 이벤트 등 1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별 공연은 설 가족극장 애니메이션 영화상영(21~24일), 설맞이 인형극(21일), 전통탈춤 공연(23일), 가족 구연동화(24일)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과학관 전역에서 전통 탈 만들기(21일, 23일), 전통 연 만들기(24일), 3D복주머니 만들기 등 설과 관련된 여러 가지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윷놀이, 투호,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북, 장구, 징과 같은 전통악기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설 명절 기간 동안 상설전시관이 무료로 운영되며, 온 가족 즉석 사진 촬영과 특별전 관람 후기 작성 시 떡국 밀키트 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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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계묘년 설을 맞아 가족이 모여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과학관 방문을 추천해 드린다”며 “설맞이 특별행사뿐만 아니라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드론·항공·우주특별전을 관람하는 것도 즐거운 설 경험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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