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강철부대’ 맥주 출시…“강한 탄산감과 청량감”
‘맥주의 나라’ 독일 현지에서 생산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맥주를 업계 단독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강철부대 맥주 디자인 패키지는 강철부대 콘셉트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군복에 주로 쓰이는 카모플라쥬 무늬로 꾸미고, 강철부대 마크를 그려 넣었다.
해당 상품은 독일 만하임 지역의 최대 양조장인 아이크바움에서 만들어 독일 맥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강철부대 맥주는 강인한 특수부대 콘셉트에 맞춰 강하고 압도적인 청량감과 탄산감이 끝까지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라거 타입의 맥주이며, 알코올 도수는 5.5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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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말까지 4캔 1만1000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강철부대 맥주는 특수부대의 강인한 신체와 정신을 맥주 본고장 독일에서 구현한 차별화 상품”이라며 “맛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해 협업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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