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라메르 등 인기 브랜드 참여

롯데온 온앤더뷰티가 다음 달 1일까지 ‘새해 피부 리셋'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 온앤더뷰티가 다음 달 1일까지 ‘새해 피부 리셋'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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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다음 달 1일까지 ‘새해 피부 리셋'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키엘, 라메르, 설화수, 프레쉬, 시세이도 등 백화점 인기 뷰티 브랜드들이 참여해 스킨케어 상품을 선보인다. 뷰티 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만원 할인 쿠폰 및 최대 7%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키엘 울트라 훼이셜 베리어 크림', '클라랑스 더블 세럼' 등을 판매한다.

인기 상품 구매 시 추가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라메르 기적의 크림 세트',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징 밤', '에스티로더 갈색병 세럼 세트' 등 구매 시 4종 이상의 샘플을 증정한다. '랑콤 제니피끄 세럼', '비오템 아쿠아 파워 올인원 세트', '크리니크 쏙 보습크림' 등 구매 시 추가 용량도 증정한다.


스킨케어 상품 구매 후 리뷰를 남기거나 상품 추천 댓글을 남기면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한다. 행사 페이지에 고객이 직접 사용해 본 상품 중 가장 좋았던 '스킨케어 인생 아이템'을 선정해 댓글로 작성하면 100명을 추첨해 새해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엘포인트 2023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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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온앤더뷰티 단독으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신상품과 단독 구성 상품,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 새해에는 촉촉한 피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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