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결항편 승객의 귀가를 돕기 위해 5호선 열차 1대 추가 투입...방화→강동역 운행 열차 1대 투입…25일 새벽 1시10으로 막차시간 1시간 연장... “5호선 아닌 타 노선 연장 운행 하지 않아 환승 불가한 점 유의하여 이용 부탁”

서울 지하철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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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제주도 결항편 승객의 귀가를 돕기 위해 5호선 열차 1대를 추가 투입한다.


열차는 25일 새벽 1시10분 강동에 도착하며 영업종료시간이 1시간 늘어난다.

추가 투입되는 열차는 방화역에서 24일 오후 11시56분 출발한다. 이후 김포공항에서 25일 자정에 출발, 이후 도심을 지나 25일 새벽 1시10분에 도착한다.


공사가 운영하는 1~8호선 중 5호선 외 다른 호선은 연장운행을 실시하지 않아, 5호선을 타고 이동하다 타 호선으로 환승할 수 없다. 공사 직원들이 5호선에서 환승하려는 고객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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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추가로 투입되는 1대의 열차를 통해 공항에서 무사히, 편리하게 귀가하시길 바란다”며 “타 호선은 연장운행하지 않으니 이 점 참고하여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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