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구조구급정책협의회' 개최…내년도 추진과제 의결
김조일 본부장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조·구급 시책 발굴할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2023년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추진과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한 해의 구조, 구급, 생활안전, 특수구조 업무의 분야별 주요성과를 분석하고 재난환경 변화에 맞춘 내년도 추진과제 수립을 위해 매년 연다.
이날 회의는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 주관으로 도내 응급구조학과 교수, 전문의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선제적 구조정책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급서비스 고도화, 생활안전대 운영 활성화, 특수사고 대응 역량 강화 등 내년도 추진과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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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올 한 해 구조구급분야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협의회 위원들이 함께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조·구급 시책 발굴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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