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1인 가구에 ‘해피 박스’ 전달

롯데월드타워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더 마루' 기부 부스에서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더 마루' 기부 부스에서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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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물산은 자원 선순환에 동참하고 1인 가구 대상 나눔을 실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물산은 지난 1~9일 롯데월드타워 오피스 입주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더 마루를 진행했다. 더 마루는 임직원들이 쓰지 않는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자원 선순환에 동참하고, 물품 판매 금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 프로젝트다.

롯데월드타워 1층에 설치한 기부 부스에 300여명이 다녀가 총 4500여점의 물품이 모였다. 내년 상반기 중 아름다운가게 송파가락점에서 더 마루 특별 판매전을 열어 기부금을 조성하고, 송파구 돌봄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물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송파구 관내 1인 가구 200세대에게 ‘함께해요! 토닥토닥 해피 박스’를 전달한다. 해피 박스는 1인 가구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든든한 한끼를 위한 간편식 20여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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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우리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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