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회사인 하임랩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역삼 GS타워에 마련한 임시 부스에서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GS건설 제공)

GS건설 자회사인 하임랩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역삼 GS타워에 마련한 임시 부스에서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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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GS건설 자회사인 하임랩이 서울 강남 역삼 GS타워에 임시 부스를 마련하고 노후 아파트 진단과 시공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14~16일 열리는 상담 기간 동안 하임랩은 기존 주택 유지 및 보수 서비스와 주거환경 진단 및 시공 서비스 절차를 알려주고, 시공 상담과 무료 방문 진단 예약도 받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단열·난방 기능 진단과 개선 시공 등에 집중해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아파트 단열재는 '건축물 에너지 절약설계 기준'에 따라 시공되는데, 2008년부터 현재까지 단열재의 두께 기준은 100㎜ 이상 강화됐다.

하임랩은 지난 8월 아파트 기능향상 시공 상품인 하임랩 솔루션을 선보였다. 살고 있는 아파트 주소 입력만으로도 예상 견적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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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남구에서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내년에는 서초구와 송파구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임랩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의 거래 감소와 구축 아파트의 증가는 거주자 중심의 아파트 기능 관리 및 개선이 중요할 것"이라며 "하임랩은 기술 진단과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주택 기능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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