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우수리 모아 기부…교육기금 활용"

LS MnM이 15일 직원 급여우수리를 모은 성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 세 번째부터 김동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오창호 LS MnM 이사.(사진제공=LS MnM)

LS MnM이 15일 직원 급여우수리를 모은 성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 세 번째부터 김동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오창호 LS MnM 이사.(사진제공=LS 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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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비철금속소재기업 LS MnM(옛 LS니꼬동제련)은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를 찾아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회사 임직원들이 1년간 자율 기부한 급여우수리, 회사에서 지원한 매칭그랜트 기금 등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엔 오창호 LS MnM 이사와 김우진 노동조합 사무국장, 김동환 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재단 아동 지원 대표사업인 '산타원정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린이 교육사업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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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LS MnM 임직원들이 보내 준 정성을 어린이들에게 잘 전하도록 뜻깊은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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