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이 선보이는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사진제공=워커힐호텔앤리조트)

워커힐이 선보이는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사진제공=워커힐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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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제철 맞은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프로모션 ‘러블리 스트로베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4월 30일까지 선보이는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은 당도와 향이 풍성한 논산 설향 딸기로 만든 12종의 디저트로 구성됐다.

딸기 디저트 세트로는 레밍턴 케이크와 베리 소스를 곁들인 레밍턴 파나코타, 바닐라 크림과 생딸기를 담은 딸기 크레페, 레이디핑거와 바닐라 크림에 다양한 베리류를 얹은 베리 샤를로트 등을 선보인다.


딸기 디저트와 스파클링 와인, 딸기빙수와 커피 등 다른 방식의 세트 메뉴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워커힐은 딸기주스, 딸기에이드, 딸기 셰이크, 딸기 크림 라떼와 같은 음료와 눈꽃 얼음에 제철 딸기를 얹은 딸기빙수 등 다양한 단품 메뉴를 다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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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총지배인은 “러블리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은 고객들에게 달콤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워커힐의 뛰어난 파티시에의 솜씨에 맛 좋은 딸기를 더해 더욱 풍성해진 프리미엄 디저트로 달콤한 맛을 즐기며 우아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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