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임 홈플러스 PBGS식품팀 바이어(왼쪽)와 김민지 제과음료팀 바이어가 15일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신한은행 골드바 초콜릿’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허성임 홈플러스 PBGS식품팀 바이어(왼쪽)와 김민지 제과음료팀 바이어가 15일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신한은행 골드바 초콜릿’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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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홈플러스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신한은행 골드바 초콜릿’ 1만개를 한정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골드바 모양의 초콜릿 3개로 구성됐으며 개당 7990원에 전국 홈플러스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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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5일까지 상품 속에 담겨 있는 스크래치 복권을 통해 총 51명에게 골드바와 카드형 골드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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