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설맞이 명절선물전'에서 경북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향토뿌리기업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설맞이 명절선물전'에서 경북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향토뿌리기업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경북도와 경북경제진흥원은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설맞이 명절 선물전’에서 ‘경북 향토뿌리기업관’을 운영한다.


경북 향토뿌리기업관은 홍보부스와 기업부스로 구성돼있다. 기업부스에는 상주의 허씨비단직물, 영천의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시루와 방아, 경주의 천연식품, 고령의 고령메주 등 30년 이상 지역에 뿌리내린 4개 업체가 참가해 향토뿌리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경북경제진흥원은 “이곳에서는 연말연시와 설을 앞두고 떡, 송편, 약과, 젓갈류, 된장류, 스카프, 가방, 의류 등 비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AD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오랜 세월 지역경제의 근간인 향토뿌리기업에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통해 100년 이상의 장수기업이 되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