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사랑의 연탄나눔’ … 취약계층에 직접 배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시설공단은 14일 연말연시를 맞아 ‘2022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연탄나눔 행사는 공단 체육사업부와 성산구 상남동 소재 씽씽병원이 공동기부를 통해 사랑의 연탄 1300장을 마련해 진행됐다.
이날 공단 직원과 씽씽병원 임직원 등 15명은 마산합포구 교방동 일원의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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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용 창원실내수영장 팀장은 “에너지 요금 등 고물가로 인해 소외계층 분들이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약소하게나마 사랑의 연탄으로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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