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명예회장 11주기…"세계 최강 포스코 되길"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포스코그룹은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고 박태준 명예회장 11주기를 맞이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
추모식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63,0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0.96% 거래량 503,785 전일가 467,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려야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전중선 포스코홀딩스 사장, 정탁 포스코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함께 헌화하고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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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은 "명예회장님께서 위기 때마다 결연한 의지와 집념으로 역경을 이겨내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듯이, 지난 가을 냉천 범람이라는 초유의 자연재해에도 우리 임직원들이 축적해온 위기 극복 DNA를 바탕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더욱 단단한 포스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더 크게 성장해 세계 최강의 포스코가 되길 바란다는 명예회장님의 말씀과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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